영하 15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가 계속된 가운데, 드라마 주인공들의 혹한 극복 방법들이 눈길을 끈다.
‘시크릿가든’의 현빈과 하지원은 두꺼운 패딩 점퍼, 윤상현은 양배추색의 귀마개로 추위를 피하고 있다. ‘싸인’의 김아중은 핫팩으로 꽁꽁 얼은 두 손을 녹였고, 엄지원은 목도리와 털장갑으로 추위와 힘겹게 싸우고 있다. ‘호박꽃 순정’의 이청아는 미니 난로를 꺼내 불을 쬐는 모습이, ‘장미의 전쟁’의 오대규와 김인서는 두꺼운 패딩 점퍼를 입고 난로가에서 몸을 녹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윤희 기자 @outofmap> worm@heraldm.com [사진제공=SBS]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