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을 실은 국내 화물선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됐다.
15일 외교부와 해운업계에 따르면 삼호해운 소속의 1만t급 화학물질 운반선인 삼호주얼리호가 15일 오후 인도양에서 소말리아 해적으로 추정되는 세력에게 피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선박에는 총 21명의 선원이 승선하고 있으며 이중 8명이 한국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현재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중이며 아직까지 정확한 신원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총리실과 국토해양부, 국가정보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대책을 협의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