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 12번 출구 통로에서 유모(60ㆍ노숙자)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하철 역무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역무원은 경찰에서 “노숙자 풍의 60대로 보이는 남성이 이불을 덮은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씨에게 타살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추운 날씨에 노숙하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