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 12번 출구 통로에서 유모(60ㆍ노숙자)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하철 역무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역무원은 경찰에서 “노숙자 풍의 60대로 보이는 남성이 이불을 덮은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유씨에게 타살 흔적이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추운 날씨에 노숙하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