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의 인기는 종영 후에도 뜨거웠다.
23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시크릿 가든 - 숨겨둔 이야기’는 17.9%(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 시청률은 20.7%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그동안 촬영한 시크릿 가든 주연들의 NG 컷이 공개됐으며, 현빈 하지원 김사랑 윤상현 등 배우들의 인터뷰를 통해 촬영장 뒷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시크릿 가든’의 주인공 현빈이 출연한 케이블 채널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인 평균 6.132%를 기록, 현빈과 ‘시크릿 가든’의 인기를 실감케 한 바 있다.
<조민선기자@bonjod08>
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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