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전에 한창인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15개 기업과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베스트 오브 코리아’ MOU를 체결한다.
유치위에 따르면 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조양호 위원장 등 유치위 관계자와 15개 기업 37개 브랜드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MOU를 체결할 예정인 기업은 롯데면세점, GS25 등 롯데그룹과 GS그룹의 계열사들과 신라호텔, 밀레니엄호텔, ㈜SPC, ㈜아모제 등이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