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미니시리즈 ‘마이더스’에 ‘유명준’역으로 캐스팅된 노민우가 아시아 해외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노민우는 성공적으로 종영된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동주선생’과, KBS2TV 드라마 스페셜(락ROCK樂)에서 부활의 ‘김태원’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 작품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많은 아시아 해외팬들에게 노민우가 알려지게 되었고, 관심을 받게 되었다.
또한 곧 방영 예정인 SBS ‘마이더스’에 노민우가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해외팬들도 노민우가 출연하는 이번 작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마이더스’는 기업간 인수합병이 세계를 다루는 드라마로, 이 드라마에서 ‘노민우’는 배우 ‘김희애’의 동생으로, ‘백수인 부잣집 아들로, 파격적인 바람둥이 캐릭터’인 ‘명준’역을 맡았다.
SBS월화미니시리즈 ‘마이더스’는 현재 방영중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후속으로 2월 21일 첫 방송 예정이며, 이미 김희애, 장혁, 이민정 등이 캐스팅된 상태다.
한편, 노민우는 ‘마이더스’를 통해 또 다른 연기변신을 해서 더욱 더 성숙한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연기 연습에 매진중이다.
서병기 대중문화전문기자/wp@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