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배우 김사랑이 자신의 이름을 딴 유기견 ‘사랑이’의 후원 결연식을 가졌다.
앞으로 김사랑의 후원을 받은 유기견은 ‘반려공간 서비스 공간’이 이리온에서 건강검진, 미용, 교육 등 서비스 등을 전폭 지원한다. 그리고 유기견 ‘사랑이’를 입양한 고객에게는 김사랑과 이리온의 이름으로 의료, 미용, 호텔, 유치원, 트레이닝 등 각종 서비스를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조민선 기자@bonjod08 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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