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한선화와 애프터스쿨 유이가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한선화는 지난 4일 미니홈피를 통해 애프터스쿨 유이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설에 방영된 SBS ‘아이돌의 제왕’ 촬영 차 태국을 방문했을 당시 촬영된 것으로, 사진 속 한선화와 유이는 즐거운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화, 유이 둘 다 무척 예쁘다”, “여신 강림이다”, “표정이 해맑아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선화는 현재 시크릿의 신곡 ‘샤이보이’로 활동 중에 있으며, 각종 예능 및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 갈 계획이다.
조민선 기자@bonjod08
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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