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은혁이 KBS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특별 출연한다.
15일 드라마 제작사인 홀림&CJ미디어에 따르면, 극중 혜미(수지)와 필숙(아이유)은 이날 방송될 12회분에서 이특과 은혁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하게 된다. 이특과 은혁은 현재 KBS 2FM ‘키스 더 라디오’의 실제 DJ를 맡고 있다.
한편, 스타사관학교 기린예고를 배경으로 아이돌 스타의 성장과정을 그린 ‘드림하이’는 지난 14일 시청률 16.7%(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 지난주에 이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김윤희기자wor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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