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손명은(32)이 ‘훈남’ 예비신랑과 함께 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손명은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KT홀에서 3살 연상의 유학파 황모(35)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9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손명은은 결혼 후 활동을 접고 당분간 내조에 전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결혼후 남편을 따라 호주로 거처를 옮겨 신혼살림을 시작할 계획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랑이 훈훈하다” “행복하기를 바란다“ 등 축복의 글을 남겼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