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은 17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조금 더 열심히 하면 (유치)가능성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날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되는 IOC 실사단 방문 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실사단 반응이 2014년 평창 유치때보다 좋습니까’라는 질문에 “나아졌다”고 덧붙였다. 이어 ‘IOC 위원들 반응이 좋아졌다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어렵고 예민한 질문인데, IOC 위원들이 잘 판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프리젠테이션은 하지 않는다며 “기분은 좋다. 열심히 해야 겠지요”라고 했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