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 천국’인 일본에 바나나 자판기(사진)가 등장했다.
생과일 가공 식품업체 돌(Dole) 사는 도쿄의 중심가인 시부야(渋谷)에 바나나 자동 판매기를 설치했다고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바나나는 600g에 390엔(한화 약 5200원), 1개에 130엔 (약 1700원)으로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주 3회 교체한다. 시부야에서는 하루 60~80명이 자판기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바나나가 소화도 잘 되고 배도 든든하게 해 직장인들의 아침식사 대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도쿄 뿐만 아니라 후쿠오카 등 일본 주요 지역에도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예선 기자 @clairebiz> cheon@heraldm.com
cheo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