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외모에 어른 못잖은 진행 실력을 보였던 ‘꼬마요리사’ 노희지가 어느덧 사회인이 됐다.
노희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양대 졸업. 나도 이젠 사회인~”이라는 글과 함께 학위수여식 사진을 공개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07학번으로 지난 17일 졸업식을 한 노희지는 트위터와 미니홈피 등에 교수님과 조교, 동기들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희지는 학사모를 쓰고 성숙미를 뽐냈다.
한편, 노희지는 1994년 EBS ‘노희지의 꼬마요리’와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의 ‘요리조리’ 코너에 출연해 어린이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그는 지난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에 출연하며 성인연기에 도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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