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유명 아이돌스타인 저우동위(周冬雨)와왕샤샤(王莎莎) 경쟁률이 치열한 알려진 베이징영화대학(北京电影学院) 1차시험에 합격하면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징화스바오(京华时报)가 22일 보도했다.
베이징대학(北京大学) 보다 입학하기 어렵다는 베이징영화대학의 이번 입시에 지원한 학생 4392명 가운데1836명이 1차 시험에 합격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중국에서는 하늘에서 별따기 보다 입학하기 어렵다는 베이징영화대학에 아이돌 스타인 저우동위와 왕샤샤가 나란히 1차 시험에 합격했으며 오는 25일 2차 시험도 무난히 합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베이징영화대학은 중국에서 미녀가 가장 많은 10개 대학중 하나로 꼽힌다.또다른 아이돌 스타인 장이산(张一山)도 지난해 베이징영화대학에 입학했다.한국에서는 황제의 딸에 출연했던 자오웨이(趙薇)가 베이징영화대학 출신이다.
김민수 인턴기자/minsooc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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