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전(前) 멤버 유소영이 최근 더욱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공개했다.
유소영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민낯 셀카 네 장을 올렸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자체발광 우유피부를 뽐냈다. 특히 가수 활동할 때보다 더욱 예뻐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신포스 작렬이시네”, “도자기 피부네요”, “청순미 돋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애프터스쿨 때보다 더 예뻐졌다”, “빨리 돌아오세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소영은 2009년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애프터스쿨을 공식 탈퇴했다. 유소영은 지난해 톱스타 고소영이 속한 더포이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현재 배우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