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아이스크림이 영국 런던 시내에 등장해 화제다.
런던 코벤트 가든에 있는 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베이비 가가(Baby Gaga)’라는 이름의 모유 아이스크림이 25일부터 출시될 예정. 14파운드(약 2만5000원)으로 책정된 이 아이스크림에는 75%의 모유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공되는 모유는 멈스넷이라는 온라인 육아 사이트에서 광고에 답을 한 엄마들에 의해 제공된다.
광고를 본 후 총 15명 여성이 모유를 기증한 바 이 같은 여성중 한 명인 35세 Hiley라는 여성은 “성인들이 모유가 얼마나 맛있는지를 실제로 깨닫는다면 막 출산을 한 여성들이 더 자발적으로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려고 할 것이다”라고 모유를 기증한 의의를 밝혔다.
한편 아이스크림 개발자인 매트 오코널은 “모유 아이스크림의 맛은 다양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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