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서 올림픽 1주년 소회
지난 25일로 올림픽 금메달을 딴 지 만 1년이 된 김연아(21ㆍ고려대)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1주년 소감 및 피겨 세계선수권대회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김연아는 27일 개인 홈페이지의 ‘from YUNA’ 코너에서 “2월 25일은 제가 올림픽의 꿈을 이룬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며 “그 때를 생각해보면 아직도 실감나지 않을 때가 많다”고 1년 전을 회상했다. 이어 “지난 1년은 이래저래 바쁘고 정신 없는 365일이었다”며 “곧 세계선수권대회도 다가오고, 여러분들에게 오랜만에 얼음 위에 선 모습을 보여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mad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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