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 뉴스데스크’가 또 방송사고에 휘말렸다.
배현진 아나운서가 다른 곳을 보며 뉴스를 진행해 뉴스를 보던 시청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배 아나운서는 약 3초가량 정면이 아닌 오른쪽을 바라보며 ‘강원도 대설특보발령’ 뉴스를 전했다.
배 아나운서는 곧장 “추가 피해가 걱정된다. 현장 중계차를 연결해 보겠다”며 카메라 정면을 바라봤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옆을 보면서 뉴스진행을 해서 좀 놀랐다” “카메라 위치를 착각한 것 아니냐?”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날 방송사고 의혹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