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도호쿠(東北) 지역에 해상 자위대의 모든 함정이 급파됐다.
일본 방위성은 이번 강진으로 대형 쓰나미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미야기(宮城)현에 함정을 급파하는 한편 군용기 8대를 배치했다.
현재 일본은 총리 산하 위기관리 센터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사태 대처에 나서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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