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던진 돌에 맞은 황당한 도둑들이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중국(中国)지루왕(齐鲁网) tv에 따르면, 한 사무실에 침입하려던 도둑 2명이 문을 부수다가 실패하자 돌을 창문에 던졌지만, 창문은 깨지지 않고 돌이 다시 돌아와 도둑 중 한명이 뒤통수를 돌에 맞아 쓰러졌다.
더욱이 한명이 쓰러진 뒤에도 돌을 또 하나 던졌는데, 또 다시 돌에 맞아 쓰러지는 황당한 코미디같은 일이 벌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도둑들의 황당 사건에 대해 네티즌들은 “도둑질을 하려면 머리를 써야지!”, “생각은 하고 다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