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지진 당시 쓰나미로 집을 잃은 일본의 이재민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의 선택을 했다.
21일 오전 일본 이와테(岩手)현 야마다마치(山田町) 오리카사(織笠)의 자동차전용도로 ‘야마다도로’ 육교 밑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육교 위에서 이 남성이 몰고 온 차가 세워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이와테현 경찰 미야코(宮古)경찰서는 이 남성이 육교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테현의 한 연안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자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