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지난 23일 발매된 일본 주간지 ‘앙앙(anan)’의 표지를 장식했다.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는 31일 “잡지가 발간되자 품절 사태가 속출하며 판매고 28만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장근석이 표지로 등장한 일본 주간지 ‘앙앙’은 일본의 톱스타들만 표지를 장식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20~30대 여성들에게 독보적인 인기다.
<조민선 기자@bonjod08> 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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