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 국면을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1% 상승한 2931.85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1% 상승한 2931.83에서 출발한 뒤 상승 국면과 하락 국면을 오가며 0.22%포인트의 등락폭을 보였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1% 상승한 3068.74를, 상해B지수는 0.08% 상승한 347.1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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