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뉴프라이드가 미국에서 의료용 대마초 사업을 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2.96% 오른 8360원에 거래됐다.
앞서 뉴프라이드는 “미국 네바다 주에서 합법적인 의료용 대마초 재배사업을 하기 위해 현지업체 아리아스탠다드홀딩스와 지분인수계약에 관한 합의각서(MD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8일 뉴프라이드의 주가가 상한가를 치자 장 마감 후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hyjgogo@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