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하이비젼시스템은 개인맞춤형 스포츠ㆍ재활보조기구 제작을 위한 다중노즐방식 3D프린터 및 고강도 플라스틱 소재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참여기관은 티엘씨코리아, 전자부품연구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남대학교이다.
총 수행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과제 사업비는 20억5094만원이며 이 중 정부출연금이 15억원이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