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로 칭송받는 앨빈 토플러 박사가 세상을 떠났다.
앨빈 토플러 박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타계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향년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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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박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타계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향년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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