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여자 승객의 하차 요구에도 불구 감금, 질주 한 택시 기사가 붙잡혔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12일 내려달라는 여자 승객의 요구를 묵살하고 운전을 계속한 혐의(감금)로 택시기사 유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2월20일 오전 7시25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모 나이트클럽 앞에서 정모(33.여)씨를 태운 뒤 목적지인 연제구 연산동에 도착, 정씨의 하차요구를 무시한 채 20분간 운전을 계속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술에 취한 정씨가 택시에 타자 “내가 술깨는 마사지를 잘한다. 모텔로 가자”는 등의 말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