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 허명수)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시청역 인근 어린이재단 앞 광장에서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GS건설 ‘자이(Xi)사랑나눔봉사단’ 소속의 임직원 45명이 참여, 차렵이불 2000여점, 의류 15000여점 등 어린이재단에 기부된 물품을 판매한다. 바자회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006년에 발족한 GS건설 ‘자이사랑나눔봉사단’은 봉사 활동자와 수혜자를 1대1로 연결해주는 ‘수혜자 맞춤형 봉사활동’을 연간 400여회 펼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민현 기자@kies00>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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