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플립형 핸드폰의 종말은 스마트폰이 외출시 소지해야할 아이템 가짓수를 줄이는데 일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외출시 스마트폰과 신용 카드, 신분증을 넣는 지갑이나 핸드백이 필요하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는 아이폰 케이스가 나왔다. 스펙(Speck)사가 선보인 아이폰용 ‘캔디쉘 카드 케이스(CandyShell Card Case)’가 바로 그것. 케이스 뒤편에 신용카드와 명함, 지폐 등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 다닐 수 있어, 지갑이나 핸드백을 항상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 듯하다. <출처 : www.speckproducts.com/ >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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