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의 한 고교 운동선수들이 상습적으로 성추행 및 폭행을 당했다며 체육부 교사를 고소해 경찰이 진상파악에 나섰다.
26일 충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관내 모 고교 운동부에 소속된 여고생 4명은 ‘체육부 선생님이 우리를 지도하는 과정에서 수차례 성추행하고 폭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A 경찰서에 접수했다.
학생들은 경찰에서 “B 교사가 운동 후 샤워하는 우리의 모습을 상습적으로 훔쳐봤고, 운동 과정에서 몸을 만지거나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B 교사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며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