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의 한 고교 운동선수들이 상습적으로 성추행 및 폭행을 당했다며 체육부 교사를 고소해 경찰이 진상파악에 나섰다.
26일 충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전날 관내 모 고교 운동부에 소속된 여고생 4명은 ‘체육부 선생님이 우리를 지도하는 과정에서 수차례 성추행하고 폭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A 경찰서에 접수했다.
학생들은 경찰에서 “B 교사가 운동 후 샤워하는 우리의 모습을 상습적으로 훔쳐봤고, 운동 과정에서 몸을 만지거나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B 교사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며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