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广州) 창룽(长隆)에 있는 워터파크에서 비키니를 입은 1만 명의 미녀들이 광저우를 알리고 있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비키니를 입은 젊은 여성 들은 ’HAPPY’자 대형을 이룬 채 "행복한 광둥, 즐거운 창룽("幸福广东, 欢乐长隆")"을 외치며 광저우 홍보에 열을 올렸다.
’1만 명 비키니행사’는 2008년 이후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 해에는 제 16회 광저우아시안게임 홍보를 위해 비키니를 입은 참가자 1만 명이 광저우 글자 위에서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성공개최"라는 구호를 외쳐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매년 비키니 미녀들이 광저우 홍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민수 인턴기자/minsoocm@naver.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