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은 7월10일까지 서울 관악구 남서울분관에서 ‘상상교과서-알고싶은 현대미술’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디어아트, 회화, 조각, 설치, 판화,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36개 작품이 ‘세상그리기’, ‘마음으로 그리기’, ‘즐거운 상상하기’, ‘재구성하기’ 등 4개 부분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미술관은 관람객이 전시 작품의 표현 원리를 이해하기 쉽도록 이번 전시를 초·중·고등학교 미술 과목의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관람료는 무료로 자세한 내용은 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seoulmoa.org)를 참고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jycafe> jycaf@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