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김정인의 가족송 ‘고마워요’가 공중파에서 처음 소개됐다.
22일 아침 방송된 MBC 해피타임 ‘해피타임이 간다’ 코너에서 김정인의 여성가족부 행사 참여 소식과 ‘고마워요’를 라이브로 부르는 모습이 전파를 탄 것.
여성가족부 가족사랑품앗이의 일환으로 제작된 가족송 ‘고마워요’는 이날 방송에서 상세히 소개돼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 노래는 방시혁, 김정인이 각각 작사ㆍ작곡과 가창을 재능기부해 화제를 모은 곡이다.
방송을 접한 팬들은 “TV로 정인양이 부르는 것을 보니 너무 귀엽다” “노래가 너무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족송 ‘고마워요’는 공공기관 사내방송과 온라인 음악 사이트등을 통해 만날수 있다.
<임희윤 기자 @limisglue> imi@heraldm.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