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울 가리봉동 노래방 살인사건 용의자가 4일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가리봉동 노래방 살인사건 용의자 엄모(53) 씨를 붙잡았다. 엄 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해당 노래방 업주 최모(45) 씨와 종업원 장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최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종업원 장 씨는 목과 가슴에 흉기를 찔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