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미국 총영사관 인근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관영 오카즈는 제다 미국 총영사관 인근 이슬람교 예배당에 차를 타고 돌진했다고 보도했다. 테러 용의자는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다른 사상자가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영사관 대부분은 곧장 다른 장소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브크 뉴스는 웹사이트에 두 명의 보안요원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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