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12일 바이오관 세미나실에서 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부지원 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정부지원 사업 시행에 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우수 제안 사항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 측은 평가를 통해 선정된 정책 제안은 8월에 실시하는 직원연수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변창훈 총장은 “프라임사업 등 정부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선 대학 구성원들이 다함께 공유하고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정책 공모에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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