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욕증시가 세계 불확실성 완화에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전날보다 24.45포인트(0.13%) 상승한 1만8,372.12에 거래를 마치면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0.29포인트(0.01%) 오른 2,152.4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09포인트(0.34%) 낮은 5,005.73에 장을 마감했다.
영국과 일본의 정치적인 긴장이 완화되고 세계 중앙은행들이 브렉시트 결정 후 추가 부양책을 발표할 수 있다는 기대 등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