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지스마트글로벌은 천진 CECEP 브릴쇼(Tian Jin Brillshow Co., Ltd)와의 중국시장 스마트글래스 판매권 계약 체결을 통한 중국 판매권리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천진 CECEP 브릴쇼가 생산하는 LED전광유리 제품 일체와 부속 장치 등의 상품이고 계약기간은 지난 16일부터 5년(5년마다 자동연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시장 스마트글래스 제품 판매 증진과 판매활성화시 매출 및 이익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