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신청사를 가리고 있던 가림막 철거가 22일 오전 막바지에 이르면서 신청사의 위용이 드러났다. 이번에 새롭게 지어지는 신청사는 지하 5층 지상 13층으로 외벽에는 6900여장의 유리를 붙이는 커튼월(유리외벽)공법으로 지어졌으며 오는 10월 입주를 시작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5.22 22일 오전 서울시청 신청사 공사가 한참진행중인 가운데 공사관계자들의 마무리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이번에 새롭게 지어지는 신청사는 지하 5층 지상 13층으로 외벽에는 6,900여장의 유리를 붙이는 커튼월(유리외벽)공법으로 건축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5.22 22일 오전 서울시청 신청사 공사가 한참진행중인 가운데 공사관계자들의 마무리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이번에 새롭게 지어지는 신청사는 지하 5층 지상 13층으로 외벽에는 6,900여장의 유리를 붙이는 커튼월(유리외벽)공법으로 건축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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