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중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행동들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최근 미즈하라 키코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중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몇 가지 사건을 언급했다.
키코는 ‘천안문에 중지를 들어 올리는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사건과 신사참배 의혹을 언급하며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특히 신사참배 의혹에 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사진 속 여성은 내가 아니다. 나는 세계 평화 주의자이다. 절대적으로 전쟁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또 “나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문화 가정의 아이이다. 중국 친구들도 굉장히 많고 중국 문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다는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키코는 최근 드라마 ‘황제의 딸’로 유명한 배우 겸 감독 조미의 영화에 캐스팅됐다.
하지만 중국 네티즌들은 키코의 과거 행동을 지적하며 영화에 나오는 것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