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참가 발전社들과 계약
포스코대우는 지난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태양광 박람회 ‘인터솔라 노스아메리카’에서 미국 태양광 발전 회사들과 30㎿ 규모의 태양광 모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생산한 태양광 모듈을 포스코대우가 오스굿 솔라 등 미국 태양광 발전 회사들에 공급하는 300억원 규모의 계약으로, 공급된 태양광 모듈은 미국 내 일반 주택과 도심 빌딩에 설치된다. 포스코대우 관계자는 “이번 계약 체결은 세계적인 태양광 모듈 제조 업체들의 저가 공세를 극복하고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사 발굴을 위한 밀착 영업을 통해 일궈 낸 쾌거”라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미국 태양광 전문 기업들이 추진중인 신규 태양광 프로젝트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두헌 기자/
badhone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