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19일 심산기념문화센터에서 ‘Concert-Just a feeling’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문화재단의 첫 공연인 이번 행사는 대중음악보다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을 쉽고 친근하게 구성, 주민들에게 전하는 데 목적을 둔다. 무대는 ‘큰 꿈을 향한 작은 음악회’를 부제로 ‘서리풀 오케스트라’, ‘마에스트리’가 장식할 예정이다. 구는 공연 전날 예약을 끝낸 주민들에게 모바일로 사전 예매 입장권을 배부, 미리 좌석을 지정해준다. 사전 예매 입장권 문의는 서초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3477-2858)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원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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