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인턴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공원서 벌어진 솔로대첩에서 솔로탈출에 성공한 남녀가 카메라를 보며 쑥쓰러운듯 웃고 있다.
이날 커플이 된 이희지(21) 씨는 “인연을 만나게 돼 기쁘다”며 “오늘 커피를 마시고 영화를 보며 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 4시 현재 솔로대첩 현장에는 참가자를 비롯해 취재진과 일반시민들이 몰려 광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doubleu@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