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진한 해물맛과 쫄깃한 태면으로 즐기는 볶음면인 ‘볶음진짬뽕’을 최근 봉지면으로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1억개를 돌파하며 대한민국에 짬뽕라면 열풍을 이끌어 온 오뚜기의 히트작 ‘진짬뽕’에 이어 출시되는 ‘볶음진짬뽕’은 넓은 면발과 자연스러운 불맛, 다양한 건더기까지 즐길 수 있는 중화 볶음면으로 지난 5월 용기면으로 먼저 선보인바 있다.
봉지면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볶음진짬뽕’은 국내 라면 중 가장 넓은 면발인 4mm의 ‘극태(極太)면’을 사용해 더욱 쫄깃한 면발을 느낄 수 있다. 진하고 매콤달콤한 맛의 해물소스와 중화풍 특유의 자연스러운 불맛과 맛있는 매운맛으로 볶음짬뽕의 참맛을 살렸다.
보임성과 식감을 고려한 오징어링후레이크, 건조청경채, 목이버섯, 건양배추, 쇠고기맛후레이크, 실당근 등 총 6종의 다양한 건더기로 씹을수록 더욱 맛있는 볶음짬뽕 맛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