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6% 상승한 3051.89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01% 오른 3050.38에서 출발해 상승 국면에 진입했으나 전일 지수 근처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6% 상승한 3194.78을, 상해B지수는 0.21% 상승한 353.5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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