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5에 2년 연속 참가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이 담긴 홈 헬스케어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공간은 ‘건강한 삶은 집에서 시작된다(Wellness Begins at Home)’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의 건강한 집(My Future Home)’이라는 콘셉트로 꾸몄으며 거실, 침실 등 각 실내 공간에 필요한 헬스케어 제품을 전시하고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건강한 집에 대한 세라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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