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신인 아이돌 그룹 기대감에 엔터주가 14일 강세로 마쳤다.
이날 JYP엔터는 전날보다 7.06% 오른 7만5800원에 마쳤다. 에스엠(6.94%)도 강세였다.
JYP는 오는 20일 데뷔를 앞둔 7인조 보이그룹 킥플립을 이날 공개했다.
에스엠은 8명으로 구성된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공개했다. 공식 데뷔일은 다음달 24일이지만 이달 말부터 프로모션에 들어간다.
이 외에 멤버 모두가 군복무를 마친 BTS가 6월부터 완전체 활동에 들어갈 것이란 전망과 하반기 블랙핑크 월드 투어 계획 등에 하이브(2.57%), 와이지엔터(3.38%) 등도 덩달아 주가가 상승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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