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바닷속 혹등고래 근처에서 수영하고 있는 다이버들의 사진이 2015년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 사진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1만7000점이 넘는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여행 인물’, ‘야외 풍경’, ‘장소의 감각’, ‘순간’ 등 총 네 개로 항목으로 나뉘었다. 올해 1등의 영예는 멕시코 출신의 사진가 아누아르 파트하네 플로리우크가 당선 됐다.
그는 당선 소감에서“계획하고 이 사진을 찍은 건 아니었어요.”라고 플로리우크는 말했다. “고래의 머리 근처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한 고래가 나머지 다이버 무리 쪽으로 헤엄쳐오더라고요. 다이버들은 고래 새끼들을 위해 자리를 비켜줬고, 저는 물의 흐름과 구도가 맞는 순간을 포착했죠.”
<사진1.멕시코 서부해안 혹등고래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2.방글라데시 치타공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3.오만에서 ‘카멜 알다’. 전통적인 스타일의 낙타 경주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4.아프리카 남서부 데드벨리‘죽은 습지’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5.태국 농카이 지역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6.쿠쉬티(Kushti)는 인도의 전통적인 레슬링<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7.우간다 지와 코뿔소 보호소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8.이탈리아 북부 산맥 돌로마이트에는 2800m 높이에 있는 사우나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9.폴란드의 전통적인 건초 만들기 방법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사진10.동화의 고장 루마니아 <사진출처=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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