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미국 팜비치 카운티의 한 버거킹 매장에서 버젖이 자위행위를 하던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노숙자로 알려진 이 남성은 매장 내 화장실 옆 좌석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여성 고객에게 딱 걸렸다고 합니다.
매장 매니저는 이 남성에서 나가 줄 것으로 요구했지만 계속 음란행위를 했다고 합니다.
그는 경찰에게 ‘나는 아무 잘못도 한게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팜비치 카운티 감옥에 수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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