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어떤한 환경에서도 자신의 몸빛깔을 자유롭게 바꾸는 ‘변신의 귀재’ 카멜레온의 샤워타올과 한몸이 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머저(imgur)는 화장실에 걸린 샤워타올에 달라붙어 있는 카멜레온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imgur]
사진 속 카멜레온은 자신의 몸을 자유자재로 바꾸는 탁월한 능력을 유감없이 내보이며 무지개색 타월에 찰싹 매달린 모습이다. 알록달록 난 타올 무늬에 맞춰 자신의 몸에 줄무늬를 만든 카멜레온의 모습은 신기함을 넘어서서 기이하기까지 하다.
사진으로 포착된 카멜레온의 모습이 사실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SNS상에서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머저에 공개된 해당 사진은 현재까지 246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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